정혜의 특별함
법률사무소 정혜는 미디어 분쟁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과정을 경험해 왔습니다.
첫째,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절차에서 함께합니다.
법정 분쟁 시작 전 내용증명 우편 발송부터 반론보도 가처분, 정정보도 및 추후보도 본안소송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진행합니다. 보도 피해자는 물론, 부당한 법적 공격을 받는 언론사와 기자 입장에서도 여러 변호사에게 새로운 설명을 반복할 필요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변호사 교체 없이 하나의 팀과 함께 사건을 완결하도록 도와드립니다.
둘째, 급박한 사건에는 시간을 가리지 않고 즉각 대응합니다.
미디어 분쟁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긴급한 사안의 경우, 저희 사무실은 밤낮을 불구하고 사건에 매진합니다. 보도 피해자에게는 확산 전 신속한 법적 조치가, 언론사에게는 부당한 압박에 대한 즉각적인 방어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절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셋째, 대기업과 대형 로펌을 상대해 왔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물론 법원 분쟁 단계에서도 대형 종교단체, 대기업 프랜차이즈 분쟁 사건 등 고난도 사안에서 대형 로펌들을 상대로 승소하고 유리한 협상을 이루어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아닌 전문성으로 승부합니다.